창작뮤지컬
대학로자유극장
관람일 25.01.26


하아.. 나의 똥손.
어쩜 이렇게 사진을 못 찍을까.
올해 무조건 카메라 연습을 하고 말겠다!!!
한번 봤는데..그때 아쉬웠다.
물론 잘 하는 페어였겠지만..정인역이 아쉬워서 평소 좋아하던 배우와 캐스팅이 있길래 다시 한번 도전
넵..성공하였지요...좀 많이 뒷자리라서... 오페라글라스가 필요했지만...
[시놉시스+느낌]
와.. 이 조합..은혜롭다.
두 사람이 같이 노래 부를때 어쩜 그리 합이 잘 맞는지..공연이 막공이라는 것이 아쉬울 정도
뮤지컬 다음에 할 때는 조금 더 많은 배우가 조금 더 시간을 추가해서 공연해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헬렐의 대사 하나하나가 두번째 들을 때는 더 귀에 잘 들어왔고
정인의 대사도 더 잘 들어오니 극의 전체 느낌이 너무 좋았다.
넘버들 하나하나 다 맘에 들었고 두 사람이 장난도 많이 치고 극이 더 풍성하다고 느껴졌다고 할까?
서로 믿고 에드리브를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디지털 무대가 눈에 더 잘 들어왔다.
밤의 도시를 표현할 때..
욕망에 물들어 가는 것들을 표현할 때..
천국과 지옥을 표현할 때도.
깔끔하게 집중이 잘 되어서 좋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Cl5yJQu-I4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