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인터파크 서경 스퀘어
관람일 25.01.25


영화 그해 여름을 각색한 창작뮤지컬.
등등곡에서 인상깊게 남았던 배우.
근데 이번 공연에서는 그때와 전혀 다른 배우라고 생각이 들 정도라 느낌이 달랐음.
사실.. 영화를 그리 재밌게 본 것은 아니기에 살짝 걱정이 되었음.
그래도 뮤지컬은 어떻게 그걸 표현하고 어떤 부분을 변경했을지 확인하고 싶었음.
[시놉시스]
학생운동이 뜨거웠던 시절 농활을 떠난 석영은 그곳에서 정인이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 티격태격하다가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데 예상치 못 한 상황을 만나게 된다.
뜨거운 여름, 책향 가득한 도서관, 빈 교실, 영화
뜨거웠던 시위, 그 시절 옳은 줄 알았으나 틀렸던 많은 것들.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이라는 말이 그대로인 상황에 떨어지고 결국 두사람은 다시 헤어지게 된다.
뮤지컬로는 괜찮았음.
넘버들도 다 괜찮았고 합도 좋았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돌물고기 설명하는 장면
아마 나중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장면때문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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