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지나면 또 새로운 것들이 나타난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많은것이 생긴다.
매일 깜짝 놀란다.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
강사생활 지금.. 10년이 넘어간 것 같다.
컴퓨터 강사에서 코딩 강사로.. 그리고 메이커 강사로..
처음엔.. OA 나 그래픽 프로그램을 가르쳤었는데..
어느샌가... 코딩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로봇에.. 보드게임에..아두이노에...
지금은 메이커 강사까지.
아마.. 또 배워야 할 것은 계속 늘어나지 않을까..싶다.
쉬는 기간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
이번에 감사함으로 새로운 키트를 배울 기회가 되었다.
늘 키트 없이 작업하던 골드버그를 키트화 시킨 업체가 있다고 해서 가서 3일 연수를 받았다.
1차 소개를 한번 받고 연수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틀 연수를 하신다고 해서 시간을 찢어서 다녀왔다.
협업과 아이스브레이킹이 가능하며 수업 시작이나 마무리로 특별 수업도 가능할 것 같다.
조금 더 다듬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아마 머리속이 복잡하다는 핑계로 또 늦춰지겠지 싶다.
시간이 허락되면 풀셋트를 사서 하나 하나 특색을 체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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